Testseek.com have collected 225 expert reviews of the Cyberpunk 2077 and the average rating is 78%. Scroll down and see all reviews for Cyberpunk 2077.
December 2020
(78%)
225 Reviews
Average score from experts who have reviewed this product.
Users
(78%)
89 Reviews
Average score from owners of the product.
780100225
The editors liked
Everything about Jackie Wells
Shows promise
Braindance detective work is neat
Night City is gorgeous
Open world is packed with memorable quests
Exciting combat system
Wide multitude of character build options
Maintains high framerate with zero crashes on Stadia
Night City looks gorgeous
Character performances are superb
Night City
Freedom of choice
Weird scifi
The editors didn't like
Buggy as all get out
Crashes a lot
Story takes a while to get going
Character creation isn't as complete as it thinks
Bugs and glitches throughout the game
Some inconsistencies between themes and mechanics
Lots of features and mechanics aren't explained well
Driving feels like you're ice skating all the time
Abstract: Yılın en çok beklenen oyunlarından Cyberpunk 2077 hakkında yeni bilgiler geldi. CD Projekt RED tarafından geliştirilen aksiyon RPG oyunu, isteyene GTA benzeri bir oynanış da sunabilecek. Ancak yapımcılar, oyuncuların bu yönelimi tercih etmeyeceğini düşünü...
Abstract: Cyberpunk 2077 je ambiciozna ali ne i revolucionarna igra. Ukoliko očekujete sledeću revoluciju unutar RPG žanra, nećete je naći u ovoj igri. Naćićete puno ambicije i barem u trenutku pisanja ove recenzije, puno problema koji je prate. CD Projekt Red je v...
Cyberpunk 2077 je pošten RPG, ki pa bi za svoj poln sijaj potreboval še nekaj mesecev razvoja. Odprt svet, ki ga je pričaral razvijalec CDPR je spektakularen, žal pa je tu armada hroščev, ki vas čaka na praktično vsakem vašem koraku...
Abstract: 폴란드 개발사 CDPR이 12월 10일 출시한 사이버펑크 2077은 게임 몰입을 해치는 버그가 다수 발생한 점, 프레임, 그래픽 등 최적화가 형편없었다는 점 탓에 비판 받는다. 반면 음성·문자를 전면 한국어화하고, 몰입력이 있는 스토리를 제공하는 점은 호평받는다. 이번 영상에서는 게임 초반부를 플레이한 오시영 IT조선 기자와 게임 엔딩을 본 노창호 PD가 사이버펑크 2077을 즐긴 소감을 나눠봤다.오시영 기자·노창호 PD highssam@chos...
말미에서 말하자면' 이번 리뷰는 그 어떤 게임의 리뷰보다 작성이 힘들었다. 여러 게임의 리뷰를 써오면서 때때로 쓸 내용이 너무 없어 억지로 내용을 쥐어짠 적도 있고' 분노에 가득차 키보드를 휘갈긴 적도 없지 않지만' 사이버펑크의 리뷰는 성격이 약간 다르다. 쓰고 싶은 내용이 너무 많아 잔뜩 풀었던 내용을 스스로 돌아보며 지우고 절제했건만' 아직도 엄청난 양의 텍스트가 남아 있다는 것도 고민이며' 이렇게 썼음에도 이 게임의 좋은 점을 모두 드러내지 못했다...
루디: 장르로 분류된 고유명사를 그대로 갖다 썼지만 불만을 표할 수 없을 정도로 '사이버펑크'라는 느낌을 한껏 살린 작품이다. 퇴폐적이고 냉소적인 사회를 그대로 옮겨 두었지만' 게이머에게 어떤 것도 바라지 않고 하고 싶은 대로 움직일 것을 권유했다. 이 과정에서 어떠한 검열이나 필터링도 가하지 않고 날것 그대로를 드러냈다는 점도 대단하다고 생각한다.라파: 요즘은 게임 하면 뭔가 메시지가 있어야 하고' 영화와 같은 시나리오 굴곡이 있어야 한다는 관념이 강...